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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PLE이 원하는 기업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혹은 PICKPLE 사람들이 원하는 멋진 인재상은 어떠한 모습일까요?

우리가 만들어낸 아이템이 히트를 치고, 사회적인 부와 명성을 얻게 된다고 해서 멋진 벤처인, 멋진 경영인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런면에서 오늘 'DEMO'세미나를 함께 했던 조원규 사장님의 모습은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서 이번 세미나 초대에까지 기꺼이 응해주신 조원규 사장님, 그 분과의 대화를 통해 느낀 것은 구글이 매력넘치는 기업이라는 것도 있었지만, 단지 그것만이 우리에게 귀감을 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캐쥬얼의 복장으로 전철을 타고 나타나신 사장님과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고 싶었지만 금요일 밤은 가족과 보내기로 하셨다는 조원규 사장님의 모습은 그저 인자하고 자상한 가장의 모습일 뿐이었습니다. 원래는 세미나 자리에 가족과 함께 오고 싶었다던 조원규 사장님.. 늘 웃음이 그치지 않던 얼굴을 통해 우리에게 어떠한 기업인의 삶을 살아야되는지를 몸소 보여주시는 분이었습니다.

물론 저희들도 지지 않겠습니다.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바로 선 모습으로 벤처 후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는 사람들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2007/11/09 23:41 2007/11/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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