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국내 최초의 한국형 소셜댓글 플러그인 티토크를 발표했다.

픽플커뮤니케이션즈는 그 동안 국내 유수 언론사들의 커뮤니티를 공급해온 미디어 및 SNS 전문 기업으로서 이번에 발표한 티토크(T-talk)는 기존 커뮤니티 및 SNS 서비스에 기존 댓글의 기능을 강화하여 발표한 제품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NEWSWEEK, TIME, CNN, MTV 등 유수의 미디어들이 JS-KIT, DISQUS 등의 댓글 전문 플러그인을 통하여 동영상 추가, 이미지 추가 등 풍부한 SNS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해외 플러그인 서비스들에 비해 국내최초의 한국형 소셜댓글 플러그인인 티토크는 기존의 해외 서비스들이 제공하던 동영상 연동, 이미지 연동, 트위터 연동 등의 기능 외에 강력한 스팸 차단, 필터링 등 한국형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 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현재 티토크는 스포츠동아에 베타서비스를 제공하여 독특한 외관과 기능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베타테스트 후 동아닷컴 전체로 서비스를 확대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외에 타 언론사 등에서는 플러그인 대신 스팸 제거 엔진을 장착하여 기존의 악성 댓글과 스팸들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그 기능을 인정받고 있다.

티토크는 작년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세계적인 IT 박람회인 테크크런치 박람회에 초청받아 JS-KIT, DISQUS, INTENSEDEBATE 등의 해외 플러그인에 비교하여 추천시스템, 블로거의 수익창출 등 기능 상의 장점을 인정받아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픽플 커뮤니케이션즈의 윤영상 부대표는 “기존의 JS-KIT, DISQUS, INTENSEDEBATE 등 해외의 플러그인들이 강력한 기능상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본인확인제를 필요로 하는 국내 미디어 및 웹서비스 환경에 맞지 않아 국내 도입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티토크는 아이핀이나 주민등록 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본인확인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국내 실정에 최적화된 세계최초의 소셜 댓글 플러그인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기존 SNS 계정을 통한 로그인 서비스를 발전시킨 티토크의 T오픈 아이디는 각 언론사에 가입하여 댓글을 쓰는 번거러움을 해소하였다.

동아닷컴 인터넷뉴스팀


T토크(www.ttalk.co.kr)에 대한 언론 및 네티즌들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T토크는 국내 최초의 소셜댓글플러그인이자, 미국 TechCrunch 박람회에도 초청된 바 있는 세계최초 Monetized Commenting 으로 언론 및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관심에 답하기 위해 저희 픽플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00719/29980776/1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90210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20214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1918110257359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100719004240&subctg1=&subctg2=
http://www.betanews.net/article/500511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79812

[보도 매체: 동아일보, 전자신문, 아시아경제, 스포츠서울, 세계일보 외 다수]
2010/07/20 14:28 2010/07/20 14:28

국내 최초의 소셜 댓글 플러그인 티토크가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티토크는 기존에 국내 유수 언론사들에 커뮤니티를 공급해오며 쌓아온 경험들을 살려 기존의 커뮤니티 및 SNS 서비스에서 댓글의 기능만 따로 강화한 서비스로서 현재 티토크는 스포츠동아에 베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곧 동아일보 전체서비스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댓글 서비스이지만 단순히 기사에 대한 보조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류한석 소장님은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계실 때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웹 2.0 혹은 웹 3.0의 시대는 커멘트의 세상이다." 사실,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도, 모바일의 단문 서비스도 모두 커멘트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티토크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풍부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게 하는 등, 외부 컨텐츠와의 연동 모델도 강화되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동영상, 다음 동영상, 플리커 이미지 등이 연동되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NEWSWEEK, TIME, CNN, MTV 등 유수의 미디어들이 JS-KIT, DISQUS 등의 댓글 전문 플러그인을 통하여 동영상 추가, 이미지 추가 등 풍부한 SNS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왔지만, 국내최초의 한국형 소셜댓글 플러그인인 티토크는 기존의 해외 플러그인 서비스들이 제공하던 기능 외에 강력한 스팸 차단, 필터링 등 한국형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 그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뉴데일리 등의 언론사에서는 플러그인 서비스와 별개로 스팸차단과 모니터링 엔진을 우선 장착하여 효과적인 필터링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티토크는 동아일보를 시작으로 앞으로 제휴 미디어를 확대해나갈 것입니다. 티토크에 대한 많은 계획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 기사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190210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1918110257359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20214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100719004240&subctg1=&subctg2=
http://www.betanews.kr/article/500511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79812

2010/07/20 07:57 2010/07/20 07:57


이 역시 뒤늦은 블로깅인데요 T토크가 벤처 경진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했습니다.

이번에도 TechCrunch행사에서와 마찬가지로 저희의 기존 서비스들과는 상관없이, 스타트업 기업의 마음으로 신규 서비스를 평가받아본 것인데요.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해외 경진대회를 위주로 참가해왔지만, 국내에도 좋은 대회들이 많이 있고, 또한 저희같은 벤처들이 국내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가해주어야 서로 선의의 경쟁과 상생을 통해서 인터넷 생태계, IT 생태계를 바꾸어나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많이 하여 참가를 결심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몇 개의 수상 경력만으로 실력을 평가받을 수는 없습니다. 참신함에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추어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많은 피나는 노력과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중과 선배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07/20 07:54 2010/07/20 07:54


TechCrunch 하면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IT저널이죠. 작년 9월 14일~15일 미국 San-Francisco에서 열린 TechCrunch DEMO Pit 박람회에 티토크(Fillthat)가 초청되었습니다, 당시 픽플은 국내 서비스를 먼저 오픈 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픽플이나 티토크라는 이름이 아닌 Fillthat이라는 글로벌 명으로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티토크를 런칭하기 전까지 Fillthat이 저희 서비스인 것을 숨기고 서비스를 외부에 노출시키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제 티토크 런칭을 기념하여 늦게나마 소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블로깅을 해봅니다.

이미 업계에서는 알게모르게 알려졌다시피 티토크는 국내 최초의 소셜댓글 엔진으로서 Fillthat으로 먼저 개발되어, 클로즈 베타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TechCrunch DEMO Pit 박람회는 TechCrunch50 행사의 일환으로 전세계 수천개의 Web2.0 스타트업들이 지원하여, 가장 유망한 웹2.0/IT 벤처회사 단 백여개에만 부스와 기회를 주는 행사입니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세계적 유망 웹2.0기업들이 각축을 벌인 TechCrunch박람회 현장입니다.








열정적인 픽플 Leland 글로벌 담당이 미국 취재진과 참석객들의 관심을 많이 끌었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픽플이 존경해 마지않던 웹2.0의 창시자 - 팀 오라일리(O'reilly Media, Inc.)이십니다.





팀 오라일리를 만난 김지웅 대표 - 한국에서 온 픽플과 Fillthat에 큰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세계적인 인터넷서비스의 선례가 나올 수 있다는 것.. 단지 꿈일까요?
픽플이 이루어나가고 싶고, 또한 이루어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TechCrunch 박람회 전, TechCrunch의 CEO인 Heather Harde(http://techcrunch.com/2007/03/17/welcome-to-techcrunch-heather/)와 전화 인터뷰를 하였는데 굉장히 놀랍고, 향후 세계 시장의 경쟁에서 어떻게 승리할지 기대되는 인터넷서비스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습니다. TechCrunch의 CEO와 통화를 하면서, 여러가지 조언을 얻고, 대한민국의 인터넷 서비스가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게 되었습니다.

이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도록 앞으로도 픽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07/20 07:51 2010/07/2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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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커뮤니케이션즈에 대한 오해 한 가지! 픽플커뮤니케이션즈는 젊은 회사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대표와 부대표가 대학생때부터 함께 창업한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기획 및 경영 마인드는 지금도 영 브레인으로부터 비롯됩니다. 그래서 어떤 입사지원자들은 '나는 나이가 많은데 나도 입사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하곤 한답니다.

그러나 픽플커뮤니케이션즈는 경륜의 회사이기도 합니다. 젊은 대표와 부대표 역시 각각 10년 가까운 경영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경력과 경험을 중시하여, 개발자와 디자이너 등 신규 인력을 채용할 때는 대기업 팀장, 혹은 중소기업 대표이사 이상 급의 인력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채용한 인력들은 3~40대 이상의 경력직이 주를 이룹니다.

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서 말하는 경력은 소위 구직자나 구인자들이 말하는 '스펙'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들과 다른 사고, 남들과 다른 시야로 세상을 살아오셨다면, 그것만으로 여러분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인재상에 부합됩니다.

나의 비전, 그리고 우리의 비전을 향해 열정과 에너지를 불태울 곳을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 해답은 바로 픽플커뮤니케이션즈입니다.

전하십시오. 도전하는 여러분께 오늘과 다른 미래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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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56 2010/06/01 14:56